DONGGUBAT · 장인 캠페인 2022

동구밭에서는 비장애인과 장애인이 함께
세상을 바꾸고 있습니다.

Client동구밭
Category장인 캠페인 · 한정 에디션
Year2022.12
Agency / ProductionDIRECTORMARKET
SCROLL
01 / Film

자르고, 다듬고,
매만집니다.

두 손이 비누 한 장을 빚어내는 30초.
비장애인과 장애인이 함께 만든 동구밭의 〈생각바꿈〉 캠페인 본편 영상.

01 / Film

동구밭 〈장인〉 (30초)

"우리는 우리 모습 그대로,
각자의 자리에서 장인으로 만난다."
Format브랜드 영상 (30초)
Theme생각바꿈 · 인식개선
Release2022
Tagline동구밭은 장인과 일합니다
02 / Extended Campaign · 국제 장애인의 날 한정

DIS가 닳아 사라지면,
ABILITY가 남습니다.

브랜드 영상에 이어, 캠페인은 실제 손에 닿는 제품으로도 확장됐습니다.
2022년 12월 3일 〈국제 장애인의 날〉 한정 출시 — 동구밭 무화과 비누 〈장인 캠페인〉.

From DISABILITY to ABILITY.
비누 위 새겨진 글씨는
사용할수록 조금씩 지워지며
편견(DIS) 너머 가능성(ABILITY)을 보여줍니다.

비누 위에는 영문 "DISABILITY"가 또렷이 새겨져 있습니다.
매일 손으로 닿고 물에 닳으면서, 비누 위의 글자도 한 글자씩 사라집니다.

맨 앞의 'DIS'가 가장 먼저 사라지고, 그 자리에는 'ABILITY'만 또렷이 남습니다.

편견의 글자가 닳을수록 가능성이 또렷해지는 것 — 그것이 동구밭이 매일을 살아가는 방식입니다.
동구밭은 비누를 만드는 회사가 아니라, 비장애인과 장애인이 함께 만드는 지속 가능한 일상을 만드는 회사입니다.

DISABILITY
BEFORE편견 — 처음 비누에 새겨진 단어
DISABILITY
AFTER가능성 — 사용한 만큼 남는 단어
동구밭 장인 캠페인 공식 애니메이션 — 장 애 인 / 장 [soap] 인
OFFICIAL · DONGGUBAT.CO.KR 동구밭 공식몰에서 보기
03 / Print Ads

비누이다, 비누이다 —
사라지길 비누이다.

미세먼지·플라스틱·편견까지 — 세상에 사라지길 바라는 것들을 향해, 동구밭의 비누가 떠오릅니다. 시리즈 인쇄 광고.

04 / About Donggubat

사람과 환경에
올바른 제품을.

About Brand

익숙하게 버려지는 것에서
새로운 가치를 찾는 회사.

동구밭은 지속 가능한 일상을 제안하고 기후정의를 실천하는 사회적 기업입니다. 불필요한 플라스틱 사용을 최소화하는 고체 화장품과 생활용품을 만들어, 익숙하게 버려지는 것에서 새로운 가치를 찾는 일에 도전하고 있습니다.

비누 한 장을 만드는 일이 발달장애인 동료들과의 협업이 되고, 그 협업이 다시 누군가의 안정된 일자리가 됩니다. 매출의 2%는 사회에 환원되어, 제품 하나가 동료에게도, 환경에도 좋은 선택이 되도록 — 동구밭의 일은 그렇게 이어집니다.

94,176h
발달장애인 동료와
함께 일한 누적 시간
2%
매출 사회환원
누적 약 6억 원
0차별
편견·차별·환경오염
없어져야 할 것들
디렉터마켓의 다른 캠페인 보러가기

MORE WORKS